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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총영사, 미국지역 총영사 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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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미국 지역 총영사회의에서 정영호 휴스턴 총영사(왼쪽에서 세번째 뒷모습) 등 공관장들이 토의를 하고 있다. [사진=주미대사관 홈페이지] 


“경제협력으로 동맹강화를 선도하자” 

정영호 총영사, 미국지역 총영사 회의에 참석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과도 만나


"정영호 총영사는 '미국 전체의 총영사를 대표하는 인물'임에 부족함이 없다" 미국 내 재외공관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온 말이다.  2024년도 미국 주재 총영사 회의가 지난달 3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렸으며, 주미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모임에서 정 총영사의 휴스턴 텍사스 1년간의 발자취를 치하하며 미주 재외공관장들이 입을 모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영호 총영사는 지난 달 28일 신간서적 '나는 텍사스 1호 영업 사원입니다' 출판기념회를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성원 속에서 마치고 곧바로 조현동 주미대사 주재의 각 지역 공관장 회의에 참석했다. 정영호 휴스턴총영사를 비롯한 공관장들은 '한미간 경제·무역·투자 협력이 한미동맹 강화에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 및 경제 협력 확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1월 대선 동향에 대한 전망과 분석 공유, 한미동맹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한 토의 등도 이뤄졌으며, 이 자리에는 외교부 북미국, 양자경제외교국, 공공문화외교국, 영사안전국 및 재외동포청 관계자도 참석했다.


한편 정 총영사는 여러 공관장들과 함께 31일 조지아주 소재 한국 기업 투자 현장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평소 친분이 깊었던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회장과도 만나 내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경청했다. 이경철 KACCUSA 회장은 정영호 총영사에게 지난해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언급하면서 “더욱 대회를 업그레이드해 첫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휴스턴 한인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영호 총영사는 “한인 비즈니스의 성장과 한미경제 관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코리아월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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