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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6월 27일 종이신문을 발행하지 못하고 사전 공지를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난 6월 9일, 양칠선 사장이 6월 13일 자를 마지막으로 사임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그러나 양칠선 사장과 그의 아내 황애경 실장은 정식으로 사임하기 전, 사무실과 은행 계좌, 재무자료 등의 필수적인 인수인계를 거부하였고, 연락을 두절하며 사무실에 무단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해 코리아 월드는 지난 9개월 동안 정확한 재무보고는 물론이며, 광고주의 연락처와 계약 기간 등 신문사로써의 기능을 사실상 상실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협조와 개인 자금을 투입해 6월 20일자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일부 광고비와 수익금이 현재도 마찬가지로 양칠선 사장과 황애경 실장이 내놓지 않고 가지고 있는 어카운트로 가고 있는 상황이기에, 경영에 심각한 경제적 공백을 메우지 못해 매주 수천 달러에 이르는 인쇄비를 지속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 시대에 맞춰 전자신문을 매일 발행하며, ‘1일 1신(一日一新)’, 날마다 새롭게 발전한다는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광고비 정산 역시 개별적으로 안내드릴 예정이며, 아직까지는 별도의 청구서를 발송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다른 매체에서 광고주 불평을 이유로 취재를 진행했지만, 사실관계나 구체적 내용이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도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다만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갑작스럽게 신문발행의 책임을 맡게 되었지만, 작년 10월 1일자로 51%의 지분을 인수한 이후에도 양 사장 부부에게 경영을 위임해왔다는 배경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아월드는 앞으로도 독자·광고주 여러분과 함께 투명하게 소통하며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더 새롭게, 더 믿을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5년 7월 2일

코리아월드 대표 변재성 및 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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