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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교 ‘오감으로 만끽하는 한가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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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도 쫘~악 가슴도 쫘~악 화이팅!

한인학교  ‘오감으로 만끽하는 한가위 체험’ 예고


한인학교(회장 박은주) 추석행사가 공표됐다. 9월 30일 토요일 하루를 한인학교는 "오감으로 만끽하는 한가위 체험"이란 주제로 다섯가지 프로그램을 펼친다고 김민정 한인학교 교감이 전해왔다.


한인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한인회관 강당을 비롯해 각 교실에서 펼쳐지는 "한가위 체험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통한복 퍼레이드'로 선정했으며, 김경선 한인문화원장의 지도하에 한인학교 발렌티어 학생들을 모델로 조선시대의 궁중한복과 서민, 양반들의 전통 한복을 한인회관 강당에서 선보인다고 김 교감은 덧붙였다.


오감 중 '시각'의 한복 퍼레이드에 이어 '촉각'의 전통놀이로 팽이치기와 윷놀이를 실시하며, '청각'으로 사물놀이를 비디오 화면을 통해 감상하고 소고 배우기도 겸한다. 또 '후각'과 '미각'으로 송편, 약과, 유가, 식혜를 비롯 한국과자들을 냄새맡고 맛도 보는 프로그램과 함께 한국 전통문양을 살린 꽃신을 디자인해 공예품으로 완성하는 행사도 마련된다고 한인학교는 전해왔다.


남서부한국학교가 주최하는 '오감으로 만끽하는 한가위 체험'의 한국(음식)과자 맛보기는 한인학교 학부모 봉사회가 애써서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한 김민정 교감(겸 남서부한국학교휴스턴협회 회장)은 "며칠전까지도 푹푹 찌는둣한 더위에 지쳤었는데,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날의 토요일에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마련한 한인학교 한가위 체험행사에 많은 한인동포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희망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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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한인학교 한가위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통한복 퍼레이드'로 선정됐다. 사진은 김경선 한인문화원장의 지도로 미주총연의 행사에서 거행됐던 '한복쇼'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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