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한인천주교회, 정월 대보름 맞아 어르신 초청 점심 나눔
페이지 정보
본문
휴스턴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원철)성모회는 27일 11시 30분 정월 대보름을 맞아 노인회관에서 휴스턴 한인 사회 어르신 170여 명을 초청해 풍성한 명절 음식을 대접하는 따뜻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장윤영(아네스) 성모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월 대보름에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모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혁철 노인회 부회장은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천주교회가 20여 년 동안 정월 대보름마다 한결같이 어르신들께 음식을 대접해온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원철 주임신부의 식사 기도 후 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재윤 기자]
- 이전글[뉴스브리핑]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내놓자, 장동혁 오피스텔 내놔 26.02.28
- 다음글[주말쇼핑가이드] 3월 3일 삼겹살 데이 온가족이 즐기세요! 26.0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