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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금 보고 일정 본격화…W-2 양식 1월 말까지 수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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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1월 말 전후 전자신고 접수 시작 예상
4월 15일은 신고·연장 신청 마감일

2026년을 앞두고 연간 일정 관리를 준비하는 가운데, 세금 보고 시즌 주요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월 15일 신고 마감일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지만, 납세자들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세금 신고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Internal Revenue Service(IRS)는 아직 2026년 세금 보고 접수 개시일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으나, 통상적으로 매년 1월 마지막 주부터 전자 세금 신고 접수를 시작해 왔다. 이에 따라 올해 역시 비슷한 시점에 신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금 보고는 접수 개시 전에는 공식적으로 제출할 수 없지만, 사전 준비는 미리 가능하다. IRS는 온라인을 통해 납세자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고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둘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근로자의 경우 고용주로부터 받는 W-2 양식이 핵심 서류다.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고용주는 오는 1월 31일까지 직원들에게 W-2 양식을 제공해야 한다. 해당 양식은 임금과 원천징수 내역을 확인하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한편, 세금 신고 마감일인 4월 15일은 세금 보고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는 최종 기한이기도 하다. 연장을 신청할 경우 신고 제출 기한은 늦출 수 있으나, 예상 세액 납부는 여전히 4월 15일까지 완료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세금 시즌 초반에 서류를 미리 정리하고 신고 준비를 시작하면 불필요한 지연이나 오류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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