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부 투어 차타후치강 등 애틀랜타 일대 튜빙 명소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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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틀랜타 더위 퇴치에는 튜빙이죠”
간간이 소나기로 더위가 잠시 물러가기는 하지만 연일 핫틀랜타의 악명 높은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더위 퇴치에는 뼛속까지 시린 찬 강물에서 튜빙을 즐기는 것이 최고라는 사람들이 많다. 애틀랜타 패어런트 매거진이 차타후치강 등 튜빙을 즐기기에 좋은 여러 장소들을 소개했다.
△ 헬렌조지아 ‘쿨리버튜빙’ (Cool River Tubing)
조지아의 독일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짚라인, 워터슬라이드, 암벽등반 구역도 갖추고 있다. 튜빙은 1인당 14~$18달러이며, 다른 액티비티는 15에서 85달러까지이다. 오는 노동절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튜빙 이용 가능 최소 연령은 5세이다. 문의= https://www.coolrivertubing.com
△에토와강 유할리 크릭 아웃피터스(Euharlee Creek Outfitters)
튜브를 타고 에토와 강을 따라 유서 깊은 유할리 다리 근처까지 올라가거나, 유할리 크릭에서 에토와 강까지 더 긴 여행도 선택할 수 있다. 요금 15에서 25달러. 오는 9월 28일까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튜빙 최소 연령은 5세이다. 문의-https://www.euharleecreekoutfitters.com
△난타할라 아웃도어센터(Nantahala Outdoor Center)
급류 래프팅, 튜빙, 짚라인, 산악자전거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옵션. 클레이튼에서 5~6시간 동안 래프팅을 즐기거나, 차타후치 강에서 튜브를 타고 유유히 떠내려가보자. 카약, 카누, 패들보드 대여 및 가이드 투어도 가능하다. 비용은 30에서 155달러. 튜빙 최고 연령은 8세. 문의=https://noc.com
△차타후치강 튜빙(Chattahoochee River Tubing)
애벗스 브리지 로드(Abbots Bridge Road) 체크인 구역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출발지까지 이동해 차타후치강을 따라 4시간 동안 튜빙을 즐길 수 있다. 요금20에서 31달러. 월-일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 튜빙 최소 연령 5세. 문의=https://www.rivertubing.com
△애팔래치아 아웃피터스(Appalachian Outfitters)
달로네가 지점에서 체스터티 강까지 튜빙을 즐길 수 있다. 셔틀을 타고 출발 지점까지 이동하며, 튜빙 시간은 30~45분 정도. 다시 튜브를 타고 싶으면 10분 정도 걸어서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면 된다. 셔틀 추가 이용시 3달러. 1인당 9달러. 노동절 연휴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튜빙은 4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문의=https://www.canoegeorg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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