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미주지역 바로가기 : Calgary/EdmontonChicagoDallasDenverHouston,    TorontoVancouverHawaiiLANYSeattle

컬럼

Total 284건 1 페이지
  • 글쓰기
284
New새글 종교
요한복음 21장 1절-14절에 보면 부활하신 주님이 일곱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건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으로는 3번째 나타나신 사건이었다. 본문 1절에 나오는 ‘디베랴 호수’란 바로 ‘갈릴리 바다’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
283
New새글 종교
성경은 영생에 이르는 분명한 길을 제시합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들을 저질러 왔으며, 이에 형..
282
New새글 문화·교육
<우남 14>산이 높으면 골이 깊게 마련이다. 알프스가 품고 있는 크고 작은 호수들이 그런 말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호수 레만호는 스위스와 프랑스를 나누는 국경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름도 켈트어로 <큰 물>을 뜻하는..
281
New새글 기타
1968년 7월3일 밤이었다.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 물난리가 났다. 잠원동 주민 300여 명이 신동초등학교에 긴급 대피해있었다. 그때 한 사람이 폭우 속에 황토 물 교정을 철벅철벅 걸어오고 있었다. “이 밤중에 누굴까?” 그는 교사 안으로 들어오며 머..
280
요한복음 20장에 의하면 삼일 만에 무덤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은 맨 먼저 일곱 귀신이 들렸다가 주님의 능력으로 고침 받았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보이셨고, 그 다음 두 번째로는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유대인들이 두려..
279
<우남 13>< 서리 같은 기운에 칼날 싸늘해 / 한번 죽기는 어렵지 않지만 절개에 죽기는 어려워 / 지금 같은 세상 만나 편안하게 산다면 / 뉘라서 그를 의롭고 담대한 장부라 할까>  오래 전 한성감옥에서 지은 이 시처..
278
집이 시골이었던 저는 고등학교 삼 년 내내 자취했습니다. 월말쯤, 집에서 보내 준 돈이 떨어지면,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곤 했어요. 그러나 지겨우면, 학교 앞에 있는 “밥 할매집”에서 밥을 사 먹었죠. 밥 할매집에는 언제나 시커먼 가마솥에 누룽지가 부..
277
필자가 휴스턴에서 새 믿음장로교회를 개척한지 올 해가 24년째 되는 해이다. 이번에 교회 창립 24년 만에 3번째 장로를 임직하게 되어서 매우 감사하고 너무 기쁘다. 말하자면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 매 8년 마다 교인들의 대표인 장로를 세운 셈이다.&n..
276
(우남 12)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당 간의 대립이나 이에 따른 갈등은 어쩔 수 없이 생기기 마련이다. 민주주의는 이같은 정당 간의 견제가 한 사람의 독재를 막는 방법으로, 정치가가 민의를 전달받는 수단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그런다고 우리가 꿈꾸는 이상..
275
양동이에 ‘게’ 한 마리만 담아두면, 알아서 기어 올라와 빠져나갈 수도 있지만, 여러 마리의 ‘게’가 함께 있으면… 한 마리가 나가려고 할 때 다른 녀석이 그 ‘게’을 잡고 끌어내려서 결국 모두가 못 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크랩 멘탈리티 (cr..
274
오늘은 3월 29일로 성 금요일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주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갈보리 언덕의 십자가 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려 6시간 동안 고통 속에서 매달려 계시면서 온갖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오후 3시가 되었을 때에 ..
273
(우남 11)1918년 11월 1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자 이승만을 지지하는 하와이 교포들은 그에게 이듬해 1월에 열리는 파리 강화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할 것을 권유했다. 하와이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대한인국민회에서도 이승만을 강화회의의 ..
272
우리들 인생은 외롭다. 삶은 어차피 외로움 속에서 이루어 진다. 대통령도 외롭고 국무총리도 외롭다. 마누라도 외롭고 남편도 외롭다. 사람들은 그렇게 때로는 외로움을 삼키며 산다. 고독(孤獨)은 누구나 운명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삶의 조건인지도 ..
271
오는 3월 31일 주일은 부활절(Easter Sunday)이다. 부활절을 앞두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일 주일 동안은 고난 주간으로 우리 기독교가 지켜 오고 있다. 부활절을 앞으로 9일 앞우고서 오늘은 필자가 요한복음 20장 11절--18절을 본..
270
(우남 10)우리는 ‘독립 투쟁’하면 으례껏 군대를 키워 무력으로 쟁취하는 것을 연상하는 성향이 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 등의 단어가 그냥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고 인류사 속에 자연스럽게 버무려져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뭔가를 얻거나 헌 것을 새 것..
269
미국이 아름다운 이유는 봉사 단체의 활약이 크다는 것에 그 이유를 두고 있다. 인간의 희망은 미래 지향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인간 자신이 부단한 희망을 갈망하고 지향한다면 얼마던지 희망의 꿈을 일궈낼 수 있다는 것이다. 휴스턴 전 동포들의 염원이었던 ..
268
행복한 가정은 서로 믿고 의지하는 데서 이루어진다. 대게 이혼하는 사유를 보면 출발은 좋았으나 작은 불안이 싹트기 시작해서 불행한 결과들이 나온다. 부부싸움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부싸움은 상호 의사 소통이 되지 않을 때 자기 주장을 관철..
267
오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인 “기도하며 찬송하는 생활”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신약 성경 중 야고보서 5:13—20절 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의 기도 생활과 찬송 생활에 대해서 강력하게 권면하고 있는 것을 잘 알..
266
<우남 9> 미국에서 최고 학위를 받고 귀국한 이승만은 경성 기독청년회 (YMCA) 학감으로 열심히 일했다. 그 결과 초대 외무부 장관을 지낸 임병직, 과도 정부 수반을 역임한 허정 등 굵직한 인재들을 길러냈다. 경성뿐 아니라 지방..
265
<우남 8>자신은 고국에 돌아가서 할일도 많고 고국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 박사학위를 빨리 받아야 한다며 프린스턴 생활을 시작했던 이승만 학생. 그로부터 2년 후, 막상 졸업을 눈 앞에 두고보니 그 할일이 무엇인지 감이 잡히지 않아..
264
(1963년 8월15일 휴스턴 한인회 태동 “한미 친선회” 조직”) 역사란 그것을 평가하는 현재와 과거 사이에서 끊일 줄 모르는 대화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이제 오늘은 어제가 될 것이고 내일은 오늘이 될 것이다. 휴스턴 전 동포들의 숙원사업..
263
야고보서 5장 1절-~6절에 보면,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262
<우남 7>대한제국의 개화기에 미국 유학을 떠난 한국의 젊은 지식인들은 유길준, 서재필, 윤치호, 김규식 등을 비롯하여 대략 70명 안팎이었다. 이들의 뒤를 이어 이승만이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1905년초 부터 1910..
261
보릿고개(문화어: 보리고개)는 지난 해 가을에 수확한 양식이 바닥나고, 올해 농사지은 보리는 미쳐 여물지 않은 5-6월, 식량 사정이 매우 어려운 시기를 의미한다. 춘궁기, 맥령기 라고도 한다. 일제 강점기의 식량 수탈과 6.25 전쟁으로 인해 당시 ..
260
<우남 6>1904년 11월4일 스물아홉살의 이승만은 감옥 살이할 때 많은 도움을 준 부소장 이중진의 동생 이중혁을 수행원으로 데리고 배에 올랐다. 이 배는 목포와 부산을 거쳐 일본 고베항에 입항했다. 목적지는 미국이지만 그의 배표는 여기까..
259
덕이란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얻은 수양(修養)의 부산물이며 노력의 결과입니다. 덕에는 음덕(陰德)과 양덕(陽德)이 있는데, 음덕이란 남에게 알려지지 않은 선행(善行)을 말하고, 같은 선행이라도 남에게 알려지는 것을 양덕(陽德)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258
<우남 4>옥중에서 <오, 하나님, 나의 영혼과 우리나라를 구해 주시옵소서>라는 절박하고 간절한  외침 후에 찾아 온 그윽한 평안과 샘솟듯 솟구치는 기쁨을 맛본 24세의 우남. 열악한 주위 환경은 그대로인데 그 자신은 완..
257
<우남 5>한성감옥에 사형수로 복역 중이던 우남은 선교사들의 적극적인 구명운동으로 1904년 8월에 지옥 같은 감옥을 복당(The House of Blessing)이라 부르며 풀려난다. 그와 뜻을 같이 한 동지들이 감옥을 복당이라 부를 수 ..
256
인생이란 알고 보면 다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타인이나 세상이 아니라 “내 자신” 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이기면 세상도 이길 수 있지만 내가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세상과의 싸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
255
<우남 3>우남이 정치 활동을 시작했던 구한말 그 당시 상황은 그가 지은 한글 시 <고목가>에 잘 드러나 있다. 이 시의 형식은 1894년 언더우드 선교사가 편찬한 <찬양가>에 나오는 음률을 모방한 것으로 1898년 3..
254
스위스는 1인당 국민소득이 9만 달러로 전 세계 순위 4위인 부자 나라다. 그런데 이 스위스 국민들은 2016년 6월5일 전 국민에게 매달 2.500 스위스 프랑(약 300만원) 가량의 생활비를 지급하는 기본소득 안을 국민투표에서 77%의 반대로 부결..
253
<우남 2>1895년 2월에 20세 청년이 된 우남이 배재학당에 들어간 목적은 영어를 배우는 것이었다. 이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입학한지 불과 6개월만에 배재학당의 초급 영어반의 조교가 된 것. 그러면서 고..
252
<우남 1>이승만. 구한말에 태어나 문명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오늘의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을 세운 초대 대통령이다. 하지만 이 분 만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극과극의 평가를 받는 역사적 인물도 참 드물 것이다. 거창한 독립운동..
251
2024년(원기 109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원불교 전산 김주원 종법사는 새해 법문으로 “우리 모두 개벽성자로 삽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년 법문의 핵심 내용은, 정신 세계의 확장으로 물질 문명을 선용하여 온 인류가 낙원 세상을 열어가자는 것..
250
에베소서 4장 20절에서 24절까지의 말씀을 중심으로 오늘은 “새 해에 새 사람을 입으라”는 제목을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에베소서 4:24절에 보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바울이..
249
메디케어는 수 백만명의 미국 연장자들과 장애인에게 의료비용 부담에 대한 정부차원의 재정적 도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디케어(Medicare)란 메디케어는 만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을 위해 미국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적 건강 의료보험 ..
248
효(孝)는 가정윤리요, 실천윤리다. 구체적으로 행해야 할 내용이다. 최소한 10가지는 지켜야 한다. ①부모가 평상시 거처하실 때 평안하게 해드리고(居) ②마음으로 극진함을 다하여 섬기고(致) ③빠르고 깎듯이 공경하고(敬) ④항상 좋은 음식으로..
247
(성남 21회 동기회 단합은 너와 나의 대화에서부터) 지난날의 역사는 현재에 의해 규정될 뿐 아니라 미래에 의해서도 규정을 받게 된다. 누구나 현재를 따질 때는 과거를 교훈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미래를 포함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
246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언어는 자연을 닮았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을 체로키(Cherokee)족은 “다른 세상의 달”로, 크리크족은 “침묵하는 달”이라고 부른다. 샤이엔(Cheyenne)족은 “늑대가 달리는 달”, 호피족은 “존경하는 달”, 벨리마..
245
앞으로 이틀만 더 지나게 되면 이제 2023년을 영원히 뒤로 하고서 새해 2024년도를 맞이하게 된다. 그 동안 2023년 365일을 지나게 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달려오게 하신 일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오늘은 “감사한 마음으로 2023년을 ..
244
2024년 메디케어 플랜을 위한 연례 변경기간(AEP; Annual Election Period)이 지난 12월 7일로 종료 되었습니다. 메디케어 수혜자 각각의 건강상태와 경제적 여건, 메디컬 및 처방약 보험의 커버리지에 따라 플랜을 변경하였거나 그대..
243
늙어가는 길… 처음 가는 길입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길입니다. 무엇 하나 처음 아닌 길은 없지만 늙어가는 이 길은 몸이 마음과 같지 않고 방향 감각도 매우 서툴기만 합니다. 가면서도 이 길이 맞는지 어리둥절할 때가 많습니다. 때론 두렵고 불안..
242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그 동안 각종행사를 중단된 상태에서 휴스턴 한인문화원은 가을학기 프로그램을 종강하고 오랜 시간 문화원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자랑하는 경연장이었다. 김경선 문화원장의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로 지난 14일(목요일) 한인회관에서 “연말파..
241
2023년 12월 25일 성탄절이 이제 3일 밖에 남지 않았다. 기독교의 명절 중에 가장 큰 명절 중의 하나가 바로 성탄절과 부활절인 것이다. 크리스마스(Christmas) 또는 성탄절(聖誕節)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날로, 날짜는 ..
240
새 찬송가 115장인 “기쁘다 구주 오셨네”라는 찬송은 아이삭 왓츠(Isaac Watts)가 성경의 시편 98편을 기반으로 작사하였으며, 이 노래의 멜로디는 1742년에 헨델이 만들었으며, 1830년에 르웰  메이슨이 편곡을 한 곡이라고 한다..
239
내년도 메디케어 파트B 표준 보험료가 확정 발표되었습니다. 10여년만에 처음으로 인하됐던 올해와 달리 $174.70으로 다시 오름세로 돌아갑니다. 파트B 보험료 인상과 함께 파트B 디덕터블(자기 부담금)도 226달러에서 14달러 증가한 240달러로 변..
238
앞에서 필자는 에베소 교회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이번에는 튀르키예 방문기를 끝맺음을 하게 되면서 마지막으로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한다. 요한계시록 2:1절~3:23절까지의 말씀 속에는 에베소 교회를 비롯하여 서머나 교회, 버가모 ..
237
서양에서는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에게 진주를 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때 가지고 가는 진주를 “Frozen Tears (얼어붙은 눈물)” 이라고 부릅니다.  왜 이런 풍습이 생겼을까요? 사랑하는 딸이 시집살이하다가 속상해 할 때, 조개..
236
이 말은 남쪽에 심으면 귤이 열리고 북쪽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말로써, 사람이란 처한 환경에 따라 기질도 변할 수 있음을 이른 말이다. 발달심리학에서는 인간의 형성에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거의 반반씩 작용한다고 본다. 환경적 요인은 ..
235
세계적으로 로또(복권)로 대박 난 사람들을 분석한 연구 자료가 있습니다.로또 당첨이 된 사람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로또에 당첨된 후 인생을 완전히 망친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로또 당첨 그 자체가 무조..

검색

회원Login

회원가입
이번호 신문보기 더보기

회사소개(KOR) | 광고&상담 문의
9219 Katy Fwy #291. Houston TX 77024
TEL. 713-827-0063 | E-MAIL. houstonkyocharo@gmail.com
Copyright © The Korea World News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팝업레이어 알림